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학습용 도서 3000여권이 비치된 미니 도서관도 마련돼 있다.
신원섭 웅진씽크빅 교문마케팅팀 부장은 "정부의 스마트 교육 추진과 디지털 교과서 도입 등 추세에 맞춰 온라인 학습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23만 고객이 선택한 '씽크U'의 우수성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체험 버스를 운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웅진씽크빅은 지난 26일 경기도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제3회 글로벌 챔피언십 유소년 축구대회' 체험 버스 3대를 운영하고 선수들에게 도서 600권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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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