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신한은행(www.shinhan.com, 은행장 서진원)은 오는 28일부터 '연 3.7%, 특별정기예금 판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 신한 그린愛너지 상품에 특별우대금리를 적용해 총 1조원 한도 규모로 판매된다. 개인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가입금액은 300만원 이상, 만기는 12개월로 신한은행 전 영업점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시장금리 하락으로 예금 금리가 전반적으로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객들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금리우대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愛너지 정기예금은 가입 고객들이 에너지 기부 열매 쿠폰을 통해 연말에 에너지 취약 계층에게 에너지를 기부할 수도 있는 신한은행의 대표적 녹색금융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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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