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하나HSBC생명보험(대표 김태오)이 영업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최근 500억원을 증자했다.
하나HSBC생명은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양대 주주인 하나금융지주(50%+1주)와 HSBC보험그룹(50%-1주)이 각각 250억원씩, 총 500억원의 유상증자를 하기로 결의했으며, 지난 24일 주금 납입과 증자등기까지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김태오 사장은 “이번 선제적인 자본금 증액을 계기로 재무건전성의 강화 효과는 물론 영업 인프라를 확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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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