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면세점은 23일부터 초특가 존을 운영하고 품목별로 추가 할인하는 브랜드 위크 세일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롯데면세점 잠실점, 코엑스점, 부산점에서 실시하는 초특가 명품 대전은 별도로 마련된 초특가 존에서 다양한 명품들을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에 한눈에 쇼핑할 수 있도록 했다.
인터넷 면세점에서도 엘리자베스 아덴과 부르조아 등 유명 화장품 브랜드를 초특가로 판매한다.
또 폴스미스, 에트로 등 총 12개 명품 브랜드를 30~6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럭셔리 대전은 본점, 잠실점, 코엑스점에서 31일까지 열린다.
위크 세일은 내달 30일까지 품목별로 패션위크, 기프트위크, 코스메틱위크로 나눠서 구매 금액에 따라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세일은 여름 시즌을 마무리하면서 풍성하고 다양한 할인 혜택을 드리기 위해 준비했다"며 "늦여름 휴가나 여행이 예정돼 있는 고객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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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