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코오롱FnC의 REDESIGN 브랜드 'RE; CODE'(이하 래;코드)는 론칭 이후 두 번째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3월 론칭한 래코드는 소각돼 버려지는 옷을 전혀 다른 새로운 옷과 소품으로 제작하는 브랜드로, 자연을 위한 순환을 만들고 낭비가 아닌 가치 있는 소비를 제안하고 있다.
이번 시즌 첫 선을 보이는 '밀리터리 라인'은 기존 의류 브랜드와는 달리 전혀 다른 곳에서 그 소재를 찾음으로써 래코드의 정신과 의미를 더욱 확대한 라인이다.
래코드의 밀리터리 라인은 기존 제품에서 만날 수 없는 고유의 컬러와 그래픽 패턴, 빈티지 한 느낌이 그대로
반영됐다.
또 래코드는 이번 F/W 컬렉션을 선보이면서 브랜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가치를 더욱 많은 고객들과 공감하기 위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오는 23일 코오롱인더스트리 강남 사옥 지하 1층에서 밀리터리 라인과 디자이너 강성도가 함께 참여한 F/W 컬렉션 100여 점이 전시된다. 또 강산에, 코스모스 사운드가 함께하는 뮤직 콘서트를 진행한다.
래코드는 오는 31일 롯데백화점 본점 팝업 스토어를 시작으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현대백화점 코엑스점, AK백화점 수원점의 팝업 스토어를 통해 F/W컬렉션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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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