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진석 인턴기자] 배우 박진희, 박지윤, 최원영이 2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청포도사탕(감독 김희정)'시사회에 참석해 김희정 감독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청포도 사탕'은 선주(박진희 분)가 약혼자 지훈(최원영 분)의 사고 소식을 듣고 찾아간 병원에서 중학교 동창인 소라(박지윤 분)와 만나 함께 부산으로 향하면서 17년 전의 잊고 있던 기억과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평범한 일상 속에 감춰져 있는 개인의 상처에 주목,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이 진실한 삶인지 그럼에도 희망은 존재하는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영화 '청포도사탕'은 오는 9월 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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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진석 인턴기자 (myj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