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신세계건설은 웨스트포인트프로젝트금융투자의 스테이제이차에 대한 채무 460억원에 대해 책임준공을 조건으로 보증키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8.3% 규모로, 보증 기간은 다음달 12일부터 2015년 9월 12일까지다.
신세계건설 채무보증 총 잔액은 5948억 763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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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