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한화투자증권(옛 푸르덴셜투자증권) 채권영업팀이 키움증권으로 이동했다.
22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 채권영업팀 9명이 키움증권으로 이직해 이번주부터 근무를 시작했다.
한화투자증권 채권영업팀은 다음달 3일 한화증권과 합병을 앞두고 팀 단위 이직을 타진해왔다.
키움증권은 채권영업팀을 기존 1개팀에서 2개팀으로 늘려 채권중개 부문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채권영업 총괄은 허영홍 채권금융담당 상무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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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