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민섭 인턴기자] 한국 탁구의 간판 스타 유승민이 방송에서 아내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유승민은 최근 진행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녹화에 참여, 성유리를 연상시키는 미모의 아내를 공개하며 출연진과 제작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런던올림픽에서 받은 은메달을 목에 걸고 방송에 참여한 유승민은 "아내가 임신 중이었음에도 부상 때문에 힘들어하는 나를 위해 각별한 내조를 해줬다"면서 아내에게 은메달의 영광을 돌렸다.
유승민 이윤희 부부는 지난해 5월 결혼에 골인, 올해 3월 아들 도의 군을 출산했다.

이번주에 방송될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는 유승민 이윤희 부부 외에도 힐링캠프에 출연했던 복싱 라이트급 은메달 리스트인 한순철과 아내 임연아도 출연해 런던올림픽의 생생한 후일담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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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민섭 인턴기자 (starbur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