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종합 주방용품 전문기업 PN풍년(www.pn.co.kr 대표 유재원)이 모든 조리기구와 궁합이 잘 맞는 프라이팬 ‘샤르텐 엘로이 IH’를 출시한다.
‘샤르텐 엘로이 IH’ 프라이팬은 IH(인덕션 히터)를 포함한 핫플레이트, 세라믹 등 모든 전열기구에서 사용 가능해 활용성이 뛰어나고 티타늄을 이용한 퀀터늄 멀티 코팅 적용으로 긁힘, 마찰, 마모에 강하다.

손잡이 윗부분에 동그란 엄지 손가락 지지대가 있어 안정적인 그립감을 자랑하며 깊이감 있는 넉넉한 용량으로 많은 양의 재료를 볶을 때 편리하다.
일본 공인인증기관에서 규정한 SG마크를 취득한 안전한 제품이다.
PN풍년 ‘샤르텐 엘로이 IH’ 프라이팬은 전국 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용량/가격: 20B 5만2000원/ 24B 5만6000원 / 깊은24B 5만9000원 / 28B 6만6000원 /
28W 6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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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