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지점은 유동인구가 많은 경기도 분당 황새울로에 위치하며, 분당선과 신분당선 등 역세권에 자리하고 있어 고객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이로써 현대저축은행은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본점을 비롯해 목동, 송파, 분당 등 4개 지점에서 영업한다.
이계천 대표이사는 "분당지점은 현대그룹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첫 번째로 개점한 지점"이라며 "고객 접근성이 높은 분당 중심지역에서 고객 전용 카페 등 고품격 인테리어를 통해 최상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증권은 지난해 9월 금융위원회로부터 부실 저축은행으로 지정된 옛 대영저축은행을 인수해 현대저축은행으로 사명을 바꾸고 조기에 영업 정상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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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