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기업회생절차에 돌입한 남광토건이 680억원 규모 공사계약 해지 소식에 장 초반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 48분 현재 남광토건은 전날보다 2.21% 내린 1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광토건은 전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삼성엔지니어링이 680억원 규모의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남광토건 측은 공시를 통해 "이번 건설공사가 기업회생절차 신청으로 기간내 완료할 수 없을 것이라는 판단에 삼성엔지니어링이 해지를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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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