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22일 위메이드에 대해 카카오톡 게임센터 오픈 후 폭발적인 시너지를 창출 중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8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성종화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위원은 "바이킹아일랜드 매출이 가파른 증가세로 구글 플레이스토어 최고 매출 애플리케이션 순위 4위까지 올라왔다"며 "3분기 부터 바이킹아일랜드로 고대했던 모바일게임 매출이 의미 있는 수준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4분기에는 바이킹아일랜드보다 높은 기대수준을 보이고 있는 팻아일랜드, 히어로스퀘어 등의 론칭으로 매출은 가파르게 증가할 것"이라며 "기존에 론칭한 3종 외 하반기에는 10여 종을 출시하고 내년부터 매년 40여종 이상의 신작이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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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