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인나는 지난달 1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택시.. 빵빵한 에어컨덕분에 발가락이 꽁꽁ㅠㅠ 춥다고 말할까말까. 기사님은 더우면 어쩌지;;.. 아아 말할까 말까 고민만 오백번. 엥? 이미 도착--ㅋ"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유인나는 회색 반팔 티셔츠에 검은색 모자를 쓰고 이어폰을 귀에 꽂은 '동네 외출 패션'을 선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대학 새내기 같다" "완전 매너 좋네요" "배려하시는 마음이 이쁘시네요" "춥다고 애기 하셔야지요 착한인나누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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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