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국제 신용평가사인 S&P가 구글의 투자 등급전망을 상향 조정했다.
21일(현지시간) S&P는 구글의 투자 등급 전망을 '긍정적 관찰 대상(Watch Positive)'으로 상향 조정하면서 현재 'AA-'인 등급도 올릴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S&P는 구글의 수입이 전년대비 거의 30% 증가했으며 순익도 32% 오르는 등 강한 실적을 보이고 있을 뿐 아니라 431억 달러의 현금과 주식 등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이같은 상향 조정의 이유로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