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선미 기자]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의 7월 전국 경제활동지수(National Activity Index)가 마이너스 0.13을 기록했다.
이는 6월의 마이너스 0.34에 비해서는 상승했으나 여전히 평균 이하 수준을 유지했다.
시카고 연방은행은 경제활동지수가 0인 경우 평균 성장세를 보이는 것이며 마이너스 영역은 평균 이하, 그리고 플러스 영역은 평균 이상의 성장세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당초 마이너스 0.15로 발표된 6월 수치는 마이너스 0.34로 대폭 하향수정되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