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U(옛 훼미리마트)는 NHN 인기 소셜 게임 '와라!편의점' 속에 'CU네이버점'을 공식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CU 신규 브랜드 홍보와 편의점을 배경으로 한 소셜 게임 '와라!편의점'에 실제 동일한 CU편의점을 오픈함으로 게임의 사실성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씨유는 네이버점 오픈을 기념해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4주간 이벤트도 실시한다.
주요 행사 내용으로 온라인 게임을 통한 CU 새내기 점장 되기, 훼미리마트의 새로운 이름(CU)을 맞춰라, CU네이버점과 친구 맺기, 나만의 CU 매장 인증샷 콘테스트 등과 모바일 앱 '와라 편의점'(스마트 편의점) 오픈 기념 퀴즈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당첨 경품으로 콘서트 커플 티켓, 모바일 상품권, 게임 아이템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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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