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허윤아 소속사 판스드림팩토리는 허윤아가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공항에 들어선 공항패션 사진을 공개했다. 허윤아는 최근 디지털 싱글 2집 '미치겠어'로 컴백했다.
공개한 사진 속 허윤아는 타이트한 화이트 초미니 원피스에 킬힐을 신어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지난 2002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다운 S라인 몸매를 드러낸 것.
특히 그녀의 반전뒤태가 여실히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았다. 허윤아는 등 부분이 시스루로 이루어져 있는 의상으로 속옷까지 과감히 노출하며 섹시미를 과시했다.
사진을 접한 대다수 네티즌들은 "완벽한 S라인 몸매", "근래에 본 반전뒤태 사진 중 최고", "일상이 완전 화보다", "허윤아 진짜 섹시하다", "허윤아 공항패션 앞뒤반전 대박이다", "섹시종결자", "완벽 몸매 최장 몸매", "진짜 몸매 부럽다" 등의 반응으로 그녀의 몸매를 극찬했다.
반면 일부에서는 "너무 홍보 스멜이다", "허윤아가 누구? 너무 야하다",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노출을 저렇게까지 하고 다녀야 하나?"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윤아는 이달 6일에 발표한 싱글앨범 '허윤아 세컨드 크레이지'(HER YUN AH 2ND CRAZY)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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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주 인턴기자 (dldmswn2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