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 따르면 지난 1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충만한 교회(담임목사 임다윗)에서 열린 사랑의 장기 기증 캠페인에서 김원희는 8년전 사후 장기기증 서약 사실을 밝혔다. 같은 교회 신자인 표인봉과 김경진 또한 사후 장기기증에 동참했다.
김원희는 지난 2006년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사후 장기기증을 서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원희는 "2006년에 장기기증을 서약해서 장기기증 스티커와 장기기증 등록증을 갖고 있다. 또 운전면허증에 장기기증이라고 표시도 되어있다"며 "다시 이렇게 좋은 캠페인을 통해 생명나눔에 동참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김원희는 현재 MBC '놀러와', story on '김원희의 맞수다'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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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