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NH농협증권(대표 전상일)은 20일 기존 삼성역 지점을 여의도프라임(Prime) 지점으로 이전 개점했다.
김경환 여의도프라임지점장은 개점 기념행사에서 "여의도만이 갖는 지리적 장점과 무한한 잠재 가능성을 바탕으로 기존 고객들을 더욱 만족시킴은 물론 신규 고객 창출을 위해 법인 고객을 위한 주식영업 활성화 전략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