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하는 20일 하하의 트위터에 “내 쫄병동생!!!하동훈 생일을 진심축하해!!! "별"일이야그치?!! "별"볼일없던 놈이!! "별" 나게 놀아 꼭!!!~~~~"별""별"일이다있네 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준하하하하”라는 멘션을 게재했다.
이는 20일 생일을 맞은 하하에게 예비신부 별의 이름을 언급하며 센스있는 생일축하 메시지를 전한 것.
정준하의 멘션을 접한 MBC '무한도전'의 김태호 PD는 "끝났다.. 끝났어.."라는 글을 남기며 정준하의 말장난에 장난스런 일침을 가했다.
하하 역시 김태호 PD에게 "teo형...나..어떡해...나이제 못하겠어.. 모 어쩌라는거야... 내가 진짜 쫄병같고..막..막..자기가 대장같고..제일힘든건 막..웃어주는거야..나도 진짜로 웃고싶다..ㅠㅠ"라는 글을 게재,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하의 축하메시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준하씨 센스짱이네요 하하씨도 생일축하드립니다~~!!", "하하..웃기네요..정준..하씨..말장난..웃긴거 맞죠?ㅎㅎ", "별볼일 없는?하하오빠ㅎㅎ 생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5일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가수 별과의 결혼을 발표한 하하는 오는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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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