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세정그룹은 이달부터 '세정의 희망품기' 공익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세정의 희망품기 캠페인은 최근 경제 불황이 이어지고 시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기업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면서 모두가 희망을 품고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야 한다는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시작됐다.
캠페인은 관심과 배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란 관점에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1년동안 매월 1편씩 총 12편으로 진행되며, 사회적인 이슈속에서 그 메시지를 전달하고 지역주민들과의 공감에 초첨을 맞췄다.
첫번째 주제는 '소외받는 어린이 돌보기'로 아이들이 환하게 뛰어노는 모습을 배경으로 우리 모두의 아이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어린 동심이 물들지 않게 돌봐줘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세정나눔재단은 초등학교 주5일제 실시속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들의 아동 방임 문제와 문화 소외현상이 나날이 증가함에 따라 올해 3월부터 즐거운 토요일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어린이재단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
박순호 세정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모두가 하나로 결속하여 새로운 돌파구의 희망을 품을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암울한 상황에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포기하려는 우리 이웃들에게 관심과 배려를 나누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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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