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연서(25)는 19일 자신의 미투데이 "이영언니랑 나랑이예요~^^정아언니가 맛있는 밥도사주시구사진도 찍어주시구…언니들 짱 좋아용♥♥ 내맘알죠잉?"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연서와 심이영이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7살이나 어린 오연서에게 밀리지 않는 심이영의 동안 피부는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며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심이영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동안 피부 비결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첫 번째 동안 피부의 비결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을 꼽으며 "피부 재생력이 가장 활발한 저녁 9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꼭 잠을 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스트레스는 피부의 적이기 때문에 최대한 마음을 편하고 여유롭게 가지려고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심이영은 "나도 얼굴에 트러블이 생겼을 때는 민간요법보다는 전문의의 상담을 받는다"며 "어떻게 사람이 타고날 수 있겠냐. 내 피부도 다 꾸준히 관리를 받은 결과물이다"라는 솔직한 발언으로 주위를 폭소케 했다.
심이영의 동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쁠 거라 생각은 했지만 너무 예쁘잖아.......흑흑", "말숙이랑 친구같네... 왜이리 동안인겨", "장군엄마가 더 어려 보이네~~~", "장군이랑도 나이가 비슷해 보이던데 배역 잘못뽑은거 아니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이영은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방장군의 엄마 고옥 역으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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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