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에미넴 콘서트에서 이희준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안선영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에미넴 콘서트 지금 여기 앞뒤로 알렉스, 개리, 정우성 다 있는데. 내 바로 뒤 '넝굴당' 이희준 씨 인사하고 싶은데 부끄러워 못하있다"는 멘션을 남긴 것.
"이희준 씨랑 사진 찌기 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도 한장 게재했다. 뒤에 앉아있는 이희준을 몰래 찍은 것. 사진 속 안선영은 혀를 내밀며 애교스러운 표정을 선보였다.
사진에 등장한 이희준의 표정도 눈에 띤다. 안선영 카메라를 의식한 듯한 눈빛이다. 이희준은 모자와 깔끔한 티셔츠로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연출해 보는이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미넴도 보고 이희준도 보고 부럽네" "연예인들은 다 몰려앉아있나?" "이희준 너무 좋아 나도 저러케라도 좋으니 같이 사진찍고싶네" "어머 귀엽다 하앍"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미넴은 정규 7집 '리커버리(Recovery)' 콘서트를 열고 2만여 명과 만났다. 이날 에미넴은 '더 웨이 아이 엠' '스탠' '싱 포 더 모멘트' '러브 더 웨이 유 라이' '낫 어프레이드' 등의 히트곡으로 무대를 장식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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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