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은주 인턴기자] 배우 정애연이 무결점 명품비율 몸매를 드러내며 성숙미를 물씬 풍겼다.
패션모델 출신 정애연은 9월 비비에뚜알 표지를 장식하며 가을화보의 매력을 한층 고급스럽게 뽑아냈다.
비비에뚜알의 책임에디터는 "화보 속 정애연의 모습은 오묘하면서도 고급스럽다. 포즈의 당당함은 정애연만의 매력을 한껏 업 시켜주는 것 같다. 어떤 옷을 입혀도 잘 소화해내는 그녀는 화보계 명품모델 답다"라며 정애연을 극찬했다.
이에 정애연의 소속사 가족액터스 양병용대표는 "정애연의 브라운관 복귀작이 조만간 정해질 예정이다. 한층 성숙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연기변신을 보여주려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정애연의 복귀작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답해 정애연 복귀작에 대한 기대감을 품게 했다.
한편 정애연은 지난 7월 19일 경기도 부천시 중동의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 개막식에 남편 김진근과 다정한 포즈로 참석해 시선을 사로잡았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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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주 인턴기자 (dldmswn2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