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가수 김장훈(45)이 ‘2012 장애인문화예술축제’의 개막콘서트 ‘드림 앤 로맨스 콘서트(Dream & Romance Concert)’ 무대에 선다.
축제의 개막 공연으로 열리게 되는 ‘드림 앤 로맨스 콘서트'는 "당신의 꿈과 낭만을 응원합니다" 라는 주제 아래 홍경민, 알리, 태진아, 나무자전거 등이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앞서 김장훈은 지난 7월 공연 수익금 전액을 현지 불우이웃에게 기부했던 미국투어 콘서트, 8.15 광복절 기념 독도횡단 등 나눔과 사랑을 전파하는 행사와 공연을 계속해 오고 있으며, 지난 2009년에도 장애인문화예술축제 콘서트에 참여한 바 있다.
이번 콘서트 참여에 대해 김장훈은 “문화와 예술을 통해 서로 공감하고 어울려 즐기는 공연을 만들어 보겠다”고 전하며, 이번 행사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드림 앤 로맨스 콘서트(Dream & Romance Concert)’는 오는 9월 15일 오후 6시부터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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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