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담비는 최근 2년째 전속모델로 활동중인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의 가을 겨울 시즌 화보를 위해 서울 한강공원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에 임했다.
손담비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세련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스포츠웨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평소 운동을 즐겨해 피트니스, 복싱, 러닝으로 이어진 고난도 촬영 속에서도 수준급 실력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데상트측 관계자는 "손담비가 2년째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보다 즐겁고 편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진행할 수 있었다"며 "평소 운동을 즐기는 만큼 역동적인 스포츠웨어의 느낌과 세련된 스타일이 완벽하게 표현된 것 같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특히 공개된 무보정 사진들에서 손담비의 탄탄한 복근과 군살 없는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그녀의 탄력 있는 몸매는 그 동안의 꾸준한 춤과 운동으로 단련됐음을 여실히 드러냈다.
손담비는 최근 패션지 코스모폴리탄과의 화보 촬영에서 섹시미를 무한 발산했던 바 있다. 손담비는 이르면 이달 안에 새 앨범을 들고 가수로 컴백할 계획이다. 지난 2010년 7월 '더 퀸'으로 활동한 후 2년 여 만의 복귀 준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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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주 인턴기자 (dldmswn2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