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모잠비크 가스전 기대감에 힘입어 연일 신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다.
20일 오전 9시35분 현재 한국가스공사는 전일대비 900원(1.60%) 오른 5만7000원에 거래중이다. 연일 신고가를 경신해 이날도 지난 17일 경신된 신고가보다 높은 5만7500원까지 상승했다.
미래에셋증권은 한국가스공사가 모잠비크 가스전 개발사업의 수혜를 입기 시작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를 7만4000원으로 새롭게 제시했다.
이학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현재 한국가스공사가 모잠비크의 자원개발 중 탐사정 단계를 진행 중"이라며 "모잠비크 가스전은 미얀마의 5배에 가까운 가스가 매장되어 있으므로 오는 2013년 평가정 단계에 이르면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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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