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스맥스가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맥스는 오전 9시 2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800원, 6.02% 오른 3만17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맥스는 3만700원으로 거래를 개시한 뒤 일시 3만2300원을 기록, 52주 최고가를 다시 썼다.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며 2거래일 연속 오르는 모습이다.
이정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5%, 21.4%씩 상향 조정한 250억원, 340억원으로 제시한다"며 "주가 상승에 따른 피로 누적으로 단기 차익실현 위험이 있으나 실적과 해외진출 모멘텀이 견고한 만큼 중장기 추가 상승 여력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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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