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파루가 자회사를 통해 인쇄전자기기 '렉테나'를 개발했다는 소식에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20일 오전 9시 15분 현재 파루는 전날대비 5.55%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파루 주가는 지난 16일 8% 급등세를 기록하는 등 최근 상승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사이언스데일리(ScienceDaily)는 지난 9일(현지시각) 다양한 용도로 저렴하게 전자인쇄를 할 수 있는 기기를 한국의 순천대학과 파루인쇄전자연구소가 개발했다고 소개한 바 있다.
렉테나(rectenna)는 정류기(rectifier)와 안테나(antenna)의 합성어다. 안테나는 보통 무선 송수신용이고, 정류기는 교류-직류 간 전환에 이용된다. 두 기능을 합한 렉테나는 무선으로 정보나 동력을 주고받는데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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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