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나는 가수다2'(이하 '나가수2')'에서는 '슈퍼 디셈버 2012 가왕전'에 진출할 네 번째 주인공을 선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소향, 이영현, 박상민, 변진섭, 윤하를 포함한 5명의 가수가 무대에 오른 가운데 마지막 무대에 선 소향은 부활의 '네버엔딩 스토리'를 열창했다.
폭발적인 고음으로 좌중을 압도한 소향은 청중 평가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1위로 호명된 소향은 "쟁쟁한 가수들 사이에서 내가 1위 할 만한 자격이 있는건지 모르겠다. 감사하다"며 명예 하차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건모가 컨디션 난조로 불참했으며, 빛과소금의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를 부른 윤하가 5위에 머물렀다.
한편 소향은 5월의 가수 박완규, 6월의 가수 JK김동욱, 7월의 가수 이은미와 함께 오는 12월 열릴 '슈퍼 디셈버 2012 가왕전'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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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