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는 9일 2/4분기 연결기준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액 5747억원 영업이익 1495억원 순이익 114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의 경우 9.6% 늘어난 수치이나 영업이익은 마이너스 성장을 보인 것이다. 같은 기간 순이익도 0.2%의 미미한 증가율에 머물렀다. 이전 분기인 지난 1/4분기와 비교하면 실적은 더 나빠졌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7.5%, 16% 급감했다.
이처럼 NHN의 실적이 부진한 배경에는 게임사업 부진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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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