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쌍용건설이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임직원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꾸러기 여름캠프'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총 158명의 어린이들이 참석해 워터파크 물놀이, 한국전통음식 문화체험, 초대형 비빔밥 만들기, 감자 수확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쌍용건설은 지난 2003년부터 직원복지 차원에서 초등생 자녀 캠프를 연 2회씩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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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