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화보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2일 공개된 매거진 '퍼스트룩(1st Look)' 화보에서 티파니는 숏 컷트와 긴 생머리 등 다양한 헤어 스타일과 패션을 오가며 러블리한 모습부터 댄디한 모습까지 다양한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선명한 색상의 가방을 매치해 티파니만의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화보촬영과 함께한 인터뷰에서 티파니는 "편하게 돌아다니고, 쇼핑하거나 밥먹으러 가거나 하는 일이 나만의 개인 시간이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다. 하지만 내가 선택한 일이고 그것들을 하고 싶은 만큼 지금의 일이 소중하다. 그래서 더 책임감을 가지고 모범을 보이려 하고,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가방을 '가족'이라 표현, "내 삶을 담고 다니는 게 가방이라 무척 소중하다"라고 말하며 가방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나타냈다.

한편, 티파니의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퍼스트룩 웹사이트(http://www.firstloo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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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