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한국철강협회는 2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안성소재 너리굴 문화마을에서 어린이 철강캠프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현대하이스코 등 철강업계 임직원 자녀 초등학교 4~5학년 170여명이 참가했다.
캠프는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금속캔 재활용 전시관인 캐니빌리지 견학을 시작으로 철에 대해 알아봅시다, 철강신문 만들기, 철강 OX게임, 철강벨을 울려라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철강관련 기초 지식을 배우고 에너지 뉴스쇼 제작을 통해 에너지 절약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협회는 기대했다.
협회 관계자는 “철강캠프는 지난 2000년부터 총 12차례에 걸쳐 개최된 철강전문 학습 캠프로 총 2400여명의 어린이들이 철강캠프를 다녀갈 갈 정도로 인기가 대단하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