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코람코자산신탁이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장안 푸르미에' 도시형생활주택을 분양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장안 푸르미에는 지하 2층~지상 10층 1개동, 총 147가구로 구성된다. 안내데스크와 1층 카페테리아, 무인택배시스템, 차량인식자동시스템, 옥상텃밭 등이 도입되며 내부에 일자형 수납가구도 제공된다.
사업지는 지하철 5·7호선 환승역인 군자역과 5호선 장한평역이 가깝고 군자교에 인접했다.
현재 계약금 10%, 중도금 대출시 40% 무이자, 잔금 50%의 분양조건으로 동·호수 지정 계약서를 발행 중이다. 계약금은 1249만원부터다.
견본주택은 군자역 8번 출구 우리은행 2층에 위치했다. 02-340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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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