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예금보험공사(사장 김주현)가 서울신용평가정보 우선협상대상자로 대유에이텍을 선정했다.
예보는 2일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한 예비인수자들을 대상으로 최종인수제안서(Final bid)를 접수·평가한 결과, 대유에이텍이 가장 높은 점수를 얻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유에에텍은 자동차 부품 제조업 등을 영위하는 자본금 404억 규모의 회사로 계열 자회사로 스마트저축은행을 보유하고 있다. 서울신용평가정보는 부산계열 저축은행 관련 SPC 등 9개사가 보유하고 있다.
예보는 향후 우선협상대상자와 세부협상 등을 거쳐 조속한 시일내에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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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