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특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고객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문자가왔다..놀랍지도 않아..매번있던 일인데..기분은썪 좋지 않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내 정보가 유출되서 전부 경찰쪽으로 조사가 넘어갔다는데 어차피 금방 또 유출될텐데~전화번호바꾸면 바로 연락오는 세상인데..^^ 해킹은 어떻게되는거지~사람들 머리진짜 좋아~~"라며 불편한 마음을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또 개인정보 유출됐네요..왜 자꾸 유출되지?", "이거이거 문제야 문제", "매번 있던 일이라니 많이 힘들었겠다", "저거 이번 통신사 개인정보 유출때 유출된 사람들한테 다 온문잔데ㅋㅋㅋ"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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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