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티아라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이하 '티진요') 회원들이 서울 강남 코어콘텐츠미디어 앞에서 4일 오후 5시에 공개 집회를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일 '티진요'는 공식 카페를 통해 "예정된 시위는 불법시위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관할 경찰서에 집회신고서를 제출하는 합법적 시위"라고 명시했다.
이어 "참여 인원 규모는 100명 정도로 예상한다"면서 "시위 초점은 아이돌 그룹 내 '왕따' 문제에 대해 지적하고 '따돌림 방지' 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회원 33만명을 훌쩍 넘긴 카페 '티진요'의 해당 글은 1000여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