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부산경제진흥원 대회의실에서 '2012 부산 특화금융아카데미(고급과정)'을 개설한다고 2일 밝혔다.
협회 관계자는 "20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부산금융중심지 발전전략인 파생 및 선박금융 분야에 대해 보다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지식을 전달하고자 기획됐다"며 "특히 선물·옵션은 물론 탄소시장, 외환 및 채권시장 등 파생산업 성장과 관련된 지역 관심사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 2월에 개설된 기초과정 수료자를 비롯해 관심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부산국제금융도시추진센터 홈페이지(www.bifc.kr)를 통해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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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