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윤하는 MBC '일밤-나는가수다2'(나가수2) 새 가수로 합류, 6일 MBC 일산 드림센터에서 진행되는 경연에 참여할 예정이다.
최근 1년 6개월 만에 컴백한 윤하는 '나가수2' 최연소 가수라는 타이틀을 얻게 됐다. 윤하의 '나가수2' 출연을 위해 담당 연출자 김영희 PD가 꽤 오랜 시간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윤하는 KBS 2TV '불후의 명곡2'에 특별 출연해 양희은의 '네 꿈을 펼쳐라'로 가창력을 뽐낸 바 있다. 이날 윤하는 "오랜만에 컴백한만큼 긴장감이 크지만 관객들과 호흡을 맞춰 행복하다"고 심정을 밝혔다.
수준급 가창력에 기타 연주 실력까지 탁월한 가수 윤하. 이번 '나가수2'에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나는 가수다2'는 런던 올림픽 중계로 인해 지난 29일 결방됐으나, 오는 5일에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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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주 인턴기자 (dldmswn2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