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푸어스(S&P)는 2일 독일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과 같은 'AAA'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신용등급 전망 역시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S&P는 이번 결정에 대해 독일의 견고한 공공재정 등을 감안할 때 재정적, 경제적 충격을 잘 견딜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독일은 매우 다양한 산업을 통해 강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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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