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카페에서 커피·아이스크림과 함께 N스크린 ‘티빙’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 N스크린 서비스 ‘티빙’(www.tving.com)이 젊은층이 좋아하는 프리미엄 디저트카페‘투썸플레이스’와 아이스크림 전문점‘콜드스톤’과 제휴서비스를 맺고, 매장 방문 고객에게 매일 1시간 티빙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투썸플레이스와 콜드스톤을 방문한 고객들은 티빙존 QR코드를 통해 티빙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켜 1시간 동안 티빙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매장 방문 고객들은 지상파를 포함한 200여개 실시간 TV채널과 짧은 무료 VOD 영상을 티빙존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로써 올림픽 생중계 및 하이라이트, 곧 시작할 슈퍼스타K4 등의 콘텐츠를 티빙을 통해 카페에서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병환 CJ헬로비전 상무는 “이번 제휴서비스를 바탕으로 CGV, VIPS 등 장소의 특성과 티빙의 콘텐츠를 결합하는 서비스를 더 확장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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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