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SK플래닛(사장 서진우)의 국내 최대 애플리케이션(앱) 장터인 T스토어가 인앱결제 인증번호 방식을 100% 적용 완료했다.
인앱결제란 사용자가 앱을 다운로드 한 후 이용하는 단계에서 발생하는 유료 결제를 말하는 것으로 추가 콘텐츠 구매, 게임 내 아이템 구매, 정식판 전환 등이 대표적이다.
SK플래닛은 지난 2월 말 인앱결제 방식으로 결제가 진행될 때 임의로 생성된 4자리 숫자의 인증번호를 입력해야 하는 인앱결제 인증번호 방식을 도입해 고객의 미인지 결제나 무절제한 이용으로 인한 과금 피해를 예방해 왔다.
인앱결제 인증번호 방식은 고객만족을 위한 T스토어의 노력과 개발사와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도입 5개월만에T스토어 내의 인앱결제에 100% 적용돼 1500만 고객이 안심하고 부분유료 앱에서의 결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박정민 SK플래닛 T스토어 사업부장은 “1500만 고객의 대한민국 대표 앱 마켓인 T스토어는 고객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결제 방식을 적용했으며 앞으로도 고객만족을 위해 가능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게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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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