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두산중공업이 인도의 대규모 정전 및 심화되는 전력난의 수혜주로 부각되며 2일 강세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9시 20분 현재 두산중공업은 전일 대비 3.30%(2000원) 오른 6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인도에서 발전 설비 수주 경쟁력이 클 뿐 아니라 향후 국내 전력난이 심화될 경우 두산중공업의 발전설비 기술이 주목받을 것이란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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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