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모잠비크에서 추가 가스전을 발견했다는 재료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12분 현재 가스공사는 전일 대비 2.76%(1300원) 오른 4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6% 넘게 오른데 이은 이틀 연속 강세다.
전날 지식경제부는 가스공사가 10% 지분을 보유한 모잠비크 Area4 가스전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탐사정 시추에서 약 2.3억톤(10Tcf)의 잠재가스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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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