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설화수가 복합 안티에이징 한방 에센스 '여민에센스'를 출시했다.
여민에센스는 사용 1주일 만에 빛나는 안색을, 2주 만에 한결 촘촘하고 매끈해진 피부 결을, 4주 후에는 탱탱하게 올라 붙은 탄력을 선사해 맑고 생기 있는 피부로 가꾸어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영실단 성분이 피부 밀도를 활성화 해 피부 탄력을 강화하고 주름을 개선시켜 겉으로 보이는 노화의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한다.
여민에센스는 50ml 용량에 15만원 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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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