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네이처리퍼블릭(대표 정운호)이 봉독이 들어있는 토너 겸용 미스트 '비베놈 미스트 에센스'를 출시했다.
봉독은 꿀벌의 벌침액에서 채취한 성분으로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문제성 피부로 악화되는 것을 예방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는 스위스 알프스 산맥 마테호른산에서 채수한 빙하수 성분이 함유돼 있다.
파라벤·미네랄 오일·인공색소·벤조페논·합성향료를 사용하지 않는 5가지 무첨가 처방을 적용했다.
이 제품은 아침·저녁 세안 후 또는 건조함이 느껴질 때 15~20cm 가량 거리를 두고 얼굴에 원을 그리듯 뿌린 뒤 두드려 흡수시키면 된다.
제품 용량은 100ml, 가격은 1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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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