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CJ에듀케이션즈(대표 이준식)는 영유아들이 유기견 소재 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는 아이패드용 애플리케이션 '브로드웨이박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브로드웨이박스는 유기견 더글라스가 우연한 기회에 공연을 하고 공연을 통해 가족을 만나 행복하게 된다는 내용의 영어 동화다.
이 앱은 한 편의 영화를 보듯 화면이 넘어가는 오토 플레이, 성우가 실감나게 동화를 읽어주는 리드 투 미 등의 읽기 기능을 통해 효과적인 영어 공부가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가격은 3.99 달러다.
이준식 CJ에듀케이션즈 대표는 "브로드웨이박스는 감동적인 이야기와 브로드웨이 유명 뮤지컬 배우 버나뎃 피터스가 직접 부른 아름다운 오리지널 사운드트랙(OST)으로 구성돼 영어 교육은 물론 아이에게 따뜻한 감성과 재미를 동시에 전해준다"고 말했다.
CJ에듀케이션즈는 CJ그룹이 올 1월 설립한 영유아 교육용 앱 개발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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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