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캐서린의 대리인의 공식발표에 의하면 생일축하연에는 잭슨의 세 아이가 참석한다.
잭슨의 54번째 생일인 8월 29일에는 잭슨가의 집 밖에서 양초 기도를 하는 것도 계획돼 있다.
축하연은 “인디애나로 돌아온 것을 느껴봐요”라고 이름 붙여졌다.
헌정 공연과 캐서린을 기리는 이벤트를 포함한 행사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재돼 있다. (www.facebook.com/jacksonstreet2012)
잭슨家는 마이클과 형제들이 음악 커리어를 시작하면서 LA로 이주했다. 그러나 그들은 고향과의 끈을 놓지 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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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